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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리딩파워 유형편 unit 17 - 01

hope0210 2026. 6. 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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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리딩파워 유형편 unit 17 - 01

 

 

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틀린 것은?
The pleasures of kindness ① were well known in the past. Kindness was mankind's "greatest delight," the Roman philosopher- emperor Marcus Aurelius declared, and thinkers and writers have echoed him down the centuries. But  today, many people find these pleasures literally ② incredible or at least highly suspect. An image of the self has been  created ③ what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Most people appear ④ to believe that deep down they (and other  people) are mad, bad, and dangerous to know; that as a species—apparently unlike other species of animals—we are  deeply and fundamentally hostile to each other, that our motives are utterly self-seeking, and ⑤ that our sympathies are  forms of self-protection.   

 

 

상세 해설

  • ③번: what → that (또는 which)
    • 분석: An image of the self has been created ③ what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 이유: 밑줄 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앞에 선행사(an image of the self)가 올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앞의 an image of the self를 수식하는 주격 관계대명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선행사를 수식할 수 있는 관계대명사 that 또는 which를 써야 합니다.

나머지 선택지 분석

  • ① were: 주어인 The pleasures of kindness가 복수이므로, 수 일치에 맞게 복수형 동사 were를 사용한 것이 적절합니다.
  • ② incredible: find가 5형식 동사로 쓰여 [목적어(these pleasures)]를 [목적격 보어(incredible)]라고 생각한다는 구조입니다. 목적격 보어 자리에는 형용사가 올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④ to believe: appear는 뒤에 to 부정사를 보어로 취하는 동사입니다. appear to believe (~라고 믿는 것처럼 보이다)는 문법적으로 올바른 표현입니다.
  • ⑤ that: 이 문장은 believe that ~, that ~, and that ~으로 이어지는 병렬 구조입니다. 앞선 that절들과 동등하게 동사 believ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므로 적절합니다.

 

 

 

[지문 분석: 친절에 대한 과거의 찬양과 현대의 냉소적 인간관 간의 괴리]

[1] The pleasures of kindness were well known in the past. (과거에 친절이 주는 기쁨은 잘 알려져 있었다.)

[2] Kindness was mankind's "greatest delight," the Roman philosopher-emperor Marcus Aurelius declared, and thinkers and writers have echoed him down the centuries. (친절은 인류의 “가장 큰 기쁨”이라고 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선언했으며, 수 세기 동안 사상가들과 작가들이 그를 따라 그 뜻을 되풀이했다.)

[3] But today, many people find these pleasures literally incredible or at least highly suspect.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기쁨을 말 그대로 믿기 어렵거나 적어도 매우 의심스럽게 여긴다.)

[4] An image of the self has been created that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타고난 관대함이 전혀 없는 자아의 이미지가 창조되어 왔다.)

[5] Most people appear to believe that deep down they (and other people) are mad, bad, and dangerous to know; that as a species—apparently unlike other species of animals—we are deeply and fundamentally hostile to each other, that our motives are utterly self-seeking, and that our sympathies are forms of self-protection.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 자신들(그리고 타인들)이 미쳤고, 나쁘며, 알기에 위험한 존재라고 믿는 듯하다. 즉, 다른 종의 동물들과는 다르게 우리는 근본적으로 서로에게 깊이 적대적이며, 우리의 동기는 완전히 이기적이고, 우리의 연민조차 자기 보호의 한 형태라고 믿는 것처럼 보인다.)

 

[내용 연결 및 핵심 키워드 통합 정리]

  • 친절의 역사적 위상: 과거의 철학자 아우렐리우스는 친절을 인류 최고의 가치이자 기쁨(greatest delight)으로 정의했으며, 이는 오랜 세월 동안 지식인들에게 공유되어 온 보편적 가치였음.
  • 현대의 냉소적 변화(Core):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친절의 기쁨은 믿기 힘든(incredible) 것이나 의심스러운(suspect) 가치로 전락함.
  • 인간 본성에 대한 왜곡된 자아상: 오늘날 대중은 인간을 타고난 관대함이 없는 존재로 인식함. 이를 뒷받침하는 세 가지 핵심 냉소적 기제:
    1. 근본적 적대감: 타인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mad, bad, and dangerous한 종으로 인식.
    2. 완전한 이기심: 모든 행동의 동기는 철저히 자기중심적(self-seeking)임.
    3. 연민의 위선: 타인에 대한 공감이나 동정(sympathies)마저도 결국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적 수단(forms of self-protection)일 뿐이라고 폄하함.

[쉽게 암기하는 "공식"]

  • (과거) Kindness $=$ Mankind's Greatest Delight (친절은 인류 최고의 가치) 💖✨
  • (현재) Cynical View $\rightarrow$ "Mad, Bad, Dangerous" (현대의 인간에 대한 냉소적인 자아상) 👹🚫
  • (현대인의 편견) Hostile Species $+$ Utterly Self-seeking $+$ Sympathy as Self-protection (적대적 본성, 완전한 이기심, 위선적 연민) 🐍 ➡️ 🎭

[제목 · 주제 · 요지 · 요약]

  • 제목 (Title):
    • [영문] The Erosion of Kindness: From Noble Virtue to Cynical Suspicion
    • [한글] 친절의 침식: 숭고한 미덕에서 냉소적인 의심으로
  • 주제 (Topic):
    • [영문] The modern cynical shift in the perception of human nature and the inherent value of kindness
    • [한글] 인간 본성과 친절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현대적이고 냉소적인 인식 변화
  • 요지 (Main Idea):
    • [영문] Historically regarded as the highest virtue, kindness is now met with deep skepticism as modern society increasingly adopts a self-serving, hostile view of human nature.
    • [한글] 역사적으로 최고의 미덕으로 여겨졌던 친절은 현대 사회가 인간 본성에 대해 갈수록 이기적이고 적대적인 관점을 취함에 따라 이제 깊은 회의주의에 직면해 있다.
  • 요약 (Summary - 지문 순서별 키워드 화살표 초압축형):
    1. 과거 철학자들은 친절을 인류의 최고의 기쁨(greatest delight)으로 칭송했음.
    2. 그러나 현대인들은 이를 믿지 못하고 매우 의심스러운(highly suspect) 가치로 간주함.
    3. 인간이 본질적으로 적대적이며 이기적이라는 냉소적 자아상(cynical image of self)이 퍼지면서 공감조차 자기 보호로 폄하됨.

[한 문장 요약 (서술형 대비)]

"In contrast to the historical consensus that celebrated kindness as mankind’s greatest delight, modern society has fostered a cynical self-image that characterizes human beings as fundamentally hostile, inherently self-seeking, and driven by self-protective motives rather than genuine generosity." (친절을 인류 최고의 기쁨으로 칭송했던 역사적 합의와는 대조적으로, 현대 사회는 인간을 근본적으로 적대적이고 본질적으로 이기적이며 진정한 관대함보다는 자기 보호적인 동기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로 규정하는 냉소적인 자아상을 조장해 왔습니다.)

 

 

 

💡 [인도주의·사회심리학: 친절의 기쁨에 대한 상실과 이기적 인간 본성에 대한 현대적 편견]

[문단 전개: 도입 - 화두 제시: 과거 찬란하게 칭송받았던 인류 최대의 기쁨인 '친절'의 유산]

[1] The pleasures (of kindness) were well known [in the past].

  • 영어(한글) 의미덩어리 해석: The pleasures (기쁨들은) / (of kindness) (pleasures를 수식하는 전치사구: 친절이 주는) / were well known (잘 알려져 있었다) / [in the past]. (시간 전치사구: 과거에는).
  • 전체 해석: 친절이 선사하는 기쁨은 과거에는 아주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 단어 정리: * pleasure: 기쁨, 즐거움 * kindness: 친절 * well-known: 잘 알려진
  • 친구 단어: * pleasant (유쾌한) -> pleasure (기쁨, 즐거움) * kind (친절한) -> kindness (친절)
  • 내신 출제 포인트: 주어의 진짜 핵은 복수 명사인 The pleasures이므로 수식 전치사구인 (of kindness)를 건너뛴 본동사 자리에 복수 과거 비동사인 were가 정확히 일치하여 정렬되어 있습니다. (was는 수일치 파괴 오답입니다.)

[2] Kindness was mankind's "greatest delight," the Roman philosopher-emperor Marcus Aurelius declared, and thinkers and writers have echoed him [down the centuries].

  • 영어(한글) 의미덩어리 해석: Kindness (친절은) / was mankind's "greatest delight," (인류의 "가장 큰 기쁨"이었다), / the Roman philosopher-emperor Marcus Aurelius declared, (로마의 철학자이자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선언했듯이), / and thinkers and writers (그리고 사상가들과 작가들은) / have echoed him (그의 말에 동조해왔다[공명해왔다]) / [down the centuries]. (전치사구: 수 세기 동안).
  • 전체 해석: 로마의 철학자이자 황제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선언했듯이, 친절은 인류의 "가장 큰 기쁨"이었으며, 사상가들과 작가들은 수 세기에 걸쳐 그의 말에 동조하고 공명해 왔습니다.
  • 단어 정리: * mankind: 인류 * delight: 기쁨, 즐거움 * philosopher-emperor: 철학자 황제 * declare: 선언하다 * echo: 메아리치다, 동조하다 * century: 세기 (복수형: centuries)
  • 친구 단어: * declaration (선언, 발표) * human (인간의) -> mankind (인류)
  • 내신 출제 포인트: 과거의 단발성 선언(was/declared)과 대조적으로,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그의 사상에 공감해 왔다는 흐름을 나타내기 위해 대등접속사 and 뒤의 주절에는 현재완료 형태인 have echoed를 사용하여 시제의 유기적 결합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down the centuries는 '역사적으로 수 세기 동안 쭉 내려오며'라는 의미를 전하는 시간 전치사구입니다.

[문단 전개: 전개 1 - 현대의 왜곡된 편견: 관대함의 소멸과 자아 이미지에 대한 근원적 불신]

[3] But today, many people find these pleasures literally incredible or [at least] highly suspect.

  • 영어(한글) 의미덩어리 해석: But today, (하지만 오늘날에는), / many people (많은 사람들이) / find (생각한다[발견한다]) / these pleasures (목적어: 이러한 친절의 기쁨들을) / literally incredible (목적격 보어 1: 말 그대로 믿기 힘든 것으로) / or [at least] (혹은 최소한) / highly suspect. (목적격 보어 2 병렬: 매우 의심스러운 것으로).
  • 전체 해석: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은 이러한 친절의 기쁨을 말 그대로 믿기 힘든 것으로 여기거나, 적어도 대단히 의심스러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 단어 정리: * find: 생각하다, 발견하다 (5형식) * literally: 말 그대로, 전적으로 * incredible: 믿기 힘든, 놀라운 * at least: 적어도, 최소한 * suspect: 의심스러운 (형용사)
  • 친구 단어: * credit (신용) -> credible (믿을 수 있는) -> incredible (믿을 수 없는, 믿기 힘든) * suspicion (의심) -> suspect (의심스러운)
  • 내신 출제 포인트: [대표적인 5형식 find의 보어 격식입니다!] 타동사 find 뒤에 목적어 these pleasures가 오고, 목적격 보어 자리에 형용사인 incredible과 suspect가 대등접속사 or를 사이에 두고 칼각 병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부사 형태가 오지 않도록 주의를 주십시오.

[4] An image (of the self) has been created (that SX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 영어(한글) 의미덩어리 해석: An image (한 이미지가) / (of the self) (image를 수식하는 전치사구: 자아에 대한) / has been created (현재완료 수동태: 만들어져 왔다) / (that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image를 수식하는 주격 관계절: 타고난 너그러움이 완전히 결여된).
  • 전체 해석: 타고난 너그러움(관대함)이 완전히 결여된 자아의 이미지가 우리 사회에 만들어지고 말았습니다.
  • 단어 정리: * image: 이미지, 상 * self: 자아 * create: 창조하다, 만들다 (has been created: 만들어져 왔다, 수동태) * utterly: 완전히, 전적으로 * lacking in: ~가 결여된, 부족한 * natural: 타고난, 자연스러운 * generosity: 관대함, 너그러움
  • 친구 단어: * generate (낳다, 발생시키다) -> generous (너그러운) -> generosity (너그러움, 관대함) * creation (창조) -> creative (창조적인)
  • 내신 출제 포인트: [전교 1등의 운명을 가르는 선행사와 관계사의 분리 수식 구조입니다!] 이 문장의 주어 핵인 단수 명사 An image를 수식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절인 (that is ~ )가 동사인 has been created 뒤로 길게 밀려나 분리 후치 수식하고 있습니다. 선행사가 단수이므로 관계절의 동사는 반드시 단수형인 is가 정렬되어야 하며, 자아의 이미지가 스스로 만든 주체가 아니라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져 온' 수동 대상이므로 현재완료 수동태인 has been created가 정확히 뼈대를 채우고 있습니다. 빈칸 추론 최유력 키워드인 natural generosity (타고난 너그러움/관대함)는 주황색 분필 박스 대상입니다.

[문단 전개: 결론 - 이기적 본성의 절대화: 인간의 적대성과 이타적 동정심에 가해지는 조작적 해석]

[5] Most people appear to believe that [deep down] they and other people are mad, bad, and dangerous [to know]]; that [as a species]—[apparently unlike other species of animals]—we are deeply and fundamentally hostile to each other, that our motives are utterly self-seeking, and that our sympathies are forms of self-protection.

  • 영어(한글) 의미덩어리 해석: Most people (대부분의 사람들은) / appear to believe (믿는 것처럼 보인다) / [that [deep down] they (and other people) are mad, bad, and dangerous [to know]] (believe의 목적어 명사절 1: 내면 깊은 곳에서는 자신(그리고 타인)이 미쳤고, 사악하며, 알기에 위험한 존재라고) / [that [as a species]—[apparently unlike other species (of animals)]—we are deeply and fundamentally hostile [to each other]] (목적어 명사절 2 병렬: 하나의 종으로서 — 다른 동물 종들과는 분명히 다르게 — 우리가 서로에게 깊이 그리고 근본적으로 적대적이라고) / [that our motives are utterly self-seeking] (목적어 명사절 3 병렬: 우리의 모든 동기는 철저히 이기적(자기 추구적)이라고) / and [that our sympathies are forms (of self-protection)]. (목적어 명사절 4 병렬: 그리고 우리의 동정심은 단지 자기 보호의 한 형태일 뿐이라고).
  • 전체 해석: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자신(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미쳤고, 사악하며, 가까이하기에 위험한 존재라고 믿는 듯합니다. 즉, 하나의 종으로서 — 다른 동물들과는 분명히 다르게 — 우리는 서로에게 깊이, 그리고 근본적으로 적대적이며, 우리의 동기는 전적으로 이기적이고, 우리의 동정심은 단지 자기 보호의 형태일 뿐이라고 믿는 것 같습니다.
  • 단어 정리: * appear to-v: ~인 것처럼 보이다 * deep down: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내면 깊이 * hostile: 적대적인 * each other: 서로 * motive: 동기, 목적 (복수형: motives) * self-seeking: 이기적인,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 sympathy: 동정심, 연민 (복수형: sympathies) * self-protection: 자기 보호
  • 친구 단어: * host (주인, 적의 군대) -> hostile (적대적인) -> hostility (적대감) * pathy (감정) -> sympathy (동정심, 공감) / empathy (감정이입, 공감) * protect (보호하다) -> protection (보호) -> self-protection (자기 보호)
  • 내신 출제 포인트: [이 지문의 논리적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초고난도 서술형 0순위 문장입니다!] 주절의 타동사인 believe 뒤에 목적어로 쓰인 명사절 접속사 that 절 4개가 웅장하게 병렬 정렬되어 거대한 대칭 구도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that절 앞에만 대등접속사 and를 붙여 병렬의 마감을 선명히 보여줍니다. 첫 번째 that절 내부의 dangerous [to know]에서 to know는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구입니다. 두 번째 that절 내부의 species는 단복수 형태가 같으나 여기서는 복수 의미를 지닌 명사구로 호응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이 자조적으로 여기는 인간의 본성을 함축하는 핵심 어휘들인 hostile (적대적인), self-seeking (이기적인), 그리고 self-protection (자기 보호)의 어휘적 가치는 절대적인 빈칸 추론 박스 대상입니다.

💡 지문의 요지

  • 핵심 주제: 인간의 이기적 본성에 대한 현대의 편견과 '친절의 기쁨'의 상실
  • 논리 흐름:
    1. 과거의 유산 (친절의 기쁨): 과거 아우렐리우스 황제를 비롯한 동서고금의 사상가들은 친절을 인류 최고의 기쁨(greatest delight)으로 칭송하며 온전히 향유해 옴.
    2. 현대의 편견 (자아의 오염): 오늘날 현대인들은 인간의 타고난 관대함(natural generosity)을 철저히 불신하며, 인간을 본질적으로 미치고 사악한 존재(mad, bad, dangerous)로 규정함.
    3. 이기적 본성의 절대화: 인간을 근본적으로 상호 적대적인 종(fundamentally hostile)으로 왜곡하고, 타인을 향한 동정심이나 연민마저 단지 영리한 자기 보호 기제(forms of self-protection)일 뿐이라고 폄하함.

 

 

 

 

 

The pleasures of kindness were well known in the past. Kindness was mankind's "greatest delight," the Roman philosopher- emperor Marcus Aurelius declared, and thinkers and writers have echoed him down the centuries. But  today, many people find these pleasures literally incredible or at least highly suspect. An image of the self has been  created that is utterly lacking in natural generosity. Most people appear to believe that deep down they (and other  people) are mad, bad, and dangerous to know; that as a species—apparently unlike other species of animals—we are  deeply and fundamentally hostile to each other, that our motives are utterly self-seeking, and that our sympathies are  forms of self-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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